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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상가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문상(問喪)이나 조문(弔問)에 물을 문(問)자가 있는 것은, 죽음의 진상에 대한 의문과 애도가 본디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진상을 알아야, 망자와 유족, 그 친척 친지들이 한을 품지 않고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애도할 때이니 진상규명과 책임문제는 나중으로 미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가 많습니다
이들이야말로, 무식을 선동하여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입니다

전우용의 일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