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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종혁이랑 하이볼을 좀 마시다가 지인이 오픈한 가게에 들렀다
손님은 절반쯤 차있었다
간단에게 음식을 시키고 지인이랑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한마디를 툭 건내고 주방으로 들어간다
형은 참 좋은사람이야
별 의도없이 던진 말이었겠지만, 한참을 뭉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