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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403 

마지막 미팅을 마치고 가로수길에 갔다
모 기자를 통해 알게된 보이차 전문가의 다실에 초대 받았다
2004년과 2000년 보이차를 시음했다
뭐가 다른지 아직은 모르겠다
그냥 둘이서 차 5리터를 마시는 동안 차의 색이 묽어지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
올드바틀 위스키도 몇잔 얻어 마셨다
호사가 잦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