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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비빔냉면이 땡겨서 사무실에서 제일 가까운 고깃집을 갔다
비빔냉면은 맛의 큰 차이가 없어서 아무데나 가는 편인데, 여긴 희안하게 맛이 없었다
그리고 먹다보니 고기 고명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종업원을 불러 물어보니, 실실 웃으면서 고기 고명이 떨어졌단다
먹기를 중단하고 계산대로 갔다
계속 실실 웃으면서 12,000원 이라길래, 후식냉면 가격 7,000원만 받아라 했다
기만이 당연한 세상이 되고 있다
이게 다 바이든이 쪽팔려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