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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 

이낙연 : 여러분 안타까운 말씀 충분히 이해한다 저의 위치가 이렇다
유가족 : 그럼 오지 말라 올 필요가 없다 대안을 갖고 와라 대안을
이낙연 : 일반 조문객을 받으신
유가족 : 대안을 갖고 와라 유가족과 장난하나
이낙연 : 장난으로 왔겠나
유가족 : 아니 대안을 갖고 오시라고
이낙연 : 제가 정부에 있는 사람인가 국회의원도 아니다 조문객으로 왔다
유가족 : 사람 모아놓고 뭐 하는 거냐
이낙연 : 제가 모은 게 아니지 않나
유가족 : 그럼 가라
이낙연 : 네 가겠습니다

나도 종종 겪는 피곤한 일이다
이걸 가지고 말다툼으로 기사를 뽑는 언론사가 있던데, 정말이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