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200105 

전도서 3장 11절은 공동번역본이 국어적으로 제일 이상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잘 이해되기도 한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이 제 때에 알맞게 맞아 들어가도록 만드셨더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사람에게 역사의 수수께끼를 풀고 싶은 마음을 주셨지만,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을 시작하여 어떻게 일을 끝내실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