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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09 

숙환으로 입원했던 조양호씨의 죽음을 '간접살인'으로 묘사한 조선일보 기자들에게 묻습니다
한 집안 사람들에게 성 착취를 당하다가 갑작스럽게 죽은 장자연씨는?
남편에게 학대 당하다가 갑작스럽게 죽은 코리아나 호텔 사장 부인 이미란씨는?
천벌을 두려워하던 시대가 다시 오는 게 낫겠습니다

역사학자 전우용 박사의 일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