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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13 

광복을 맞은 다음, 친일 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반민족행위 특별조사 위원회가 있었다
하지만, 일제 순사에서 이름만 바꾼 경찰들의 집요한 방해와 당시 대통령 이승만의 비협조로 결국 1년만에 와해되고 말았다
해방 후 반민특위로 인해서 국민이 무척 분열했다는게, 나경원의 요즘 입버릇이다
용서는 할 수 있지만, 기억은 해놔야 한다
배신자는 시간만 좀 지나면 꼭 이렇게 다른 소리를 하거든
대를 이어서 일제 부역하는 희안한 가문의 후손이 제1여당의 원내대표를 하고 있는 이상한 나라에 우리는 살고 있다

과거 범죄를 단죄하지 않는다는 것은 미래 범죄에 용기를 주는 어리석은 짓이다
라고, 알베르 카뮈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