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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09 

전 총리의 조카인 나이트와 치앙마이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드디어 정치를 하겠단다
비례대표 2번

이번 총선은 수능일에 볼수도 있다지
예비 대학생과 그 부모, 기사까지도 투표를 어렵게 만드는 황당한 군정
예전 우리나라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씁쓸했다
어쨌거나 태국에도 정치하는 친구가 생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