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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04 

제가 윤상키즈의 마지막 세대같은데 이렇게 먼저 떠나서 죄송합니다

문군이 그만둔다고 찾아왔는데, 막상 이 워딩을 내 귀로 듣고 있자니 심장이 터질 지경이었다

어디 가게?
일단 좀 쉬려구요
또 만날 기회가 있겠지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