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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며칠 당겨서 했다
누이 차로 다녀왔는데, 간만에 만난거라 할 얘기가 많아 지루하지 않았다
동생의 싱글라이프는 행복해 보였다
부모님은 건강하셨다
아버지가 텃밭에서 상추를 따서 주셨다
상추는 아주 실했는데, 바보같이 누이 차에 놓고 내렸다
가족한테 잘해야하는데, 늘 그걸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