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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증오심과 적개심, 인터넷에서 세뇌된 비뚤어진 마음, 즉 '우리 가족이 너희를 도왔는데 오히려 너희들 때문에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는 생각에 그날 보복적이고 경솔한 진술을 하게 됐다

조민의 친구 장씨는 입장을 번복했다
남은 인생 지옥에서 살기 싫었던 것이다
이런 수사를 지휘한 자가 대통령이 되려 한다
왜 검찰을 떠났는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다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