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200117 

툴룸으로 넘어왔다
칸쿤의 숙소가 남산의 반얀트리였다면, 툴룸의 숙소는 서촌의 한옥스테이 정도 되겠다
영화 아바타가 컨셉이란다
숙소 전체가 나무

주최측에서 좋은 방을 챙겨줘서 고마웠다
좋은 발표로 보답할 예정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