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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을 한다는 것은 인생을 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러는 기다려도 기다려도 손님이 안 오는 시기를 지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정말로 괴로운 일이에요
스스로 생각하는 커피를 내지 못하는 것, 손님이 오지 않는 것, 그런 터널같은 시기를 잘 통과하고 나서 비로소 진실한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쿄의 다이보 커피점의 오너와 후쿠오카 커피 비미의 오너의 대담을 엮은 책, 커피집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