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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30년 팬심으로 동경하던 류이치 사카모토 선생을 만났다
결국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나게 되어있는 것이다
지난 주에는 정조우에서 팀과 마크를 만났다
팀이 꼭 만나고 싶다며 항공권과 호텔까지 챙겨주길래 거절할 수 없었다
귀한 인연이다

홍콩에 법인을 설립하는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나를 만나러 굳이 서울까지 찾아온 외국 친구들과 몇가지 새로운 이야기도 나누고 있다

하프타임도 거의 끝나간다
이제 텔레토비같은 삶을 졸업하고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넘어간다
발을 디뎌야 물이 갈라지는 것이다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