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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17 

오후에 좀 졸리길래 영화를 봤다
그린북, 차별과 극복에 대한 훌륭한 영화
가르치려는 태도는 아예 없고, 그냥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깊은 깨달음이 기다리고 있다

영화를 주제와 푸는 방식에 따라 단짠 매트릭스로 만들어 보면
단단(마블)이나 짠짠(예술영화) 계통은 내가 손댈 것 같지 않다
단짠 아니면 짠단이 내 쟝르
그린북은 짠단이었고

그런데 관객이 적네
이건 또 마케팅의 문제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