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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어릴 때 익혀둔 노래가 뜬금없이 떠올라서 위로를 주네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