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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도 대단하지만
라흐마니노프에 다시금 감탄한다
어떻게 저런 곡을 만든거지
이번에 우승한 피아노 협주곡 3번은 피아니스트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곡이다
극악의 난이도
그걸 이렇게 치니까 우승을 한거지
라흐마니노프는 198cm의 장신어었고 엄지로 도를 짚은 상태에서 새끼손가락으로 다음 옥타브의 라를 짚을만큼 긴 손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그의 교향곡 2번 3악장을 들으면서 일하고 있다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