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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 

생일이라 가족식사를 했다
가족에게 내 사업을 설명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오늘 엔니오 모니꼬네가 죽었단다
삶과 죽음은 한 걸음 사이다




walkslow@지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