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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을 추모히는 닐이다
예로부터 전쟁이 나면 왕이나 대통령은 도망쳤고 백성은 목숨을 바쳐 싸웠다
선조가 그랬고 이승만이 그랬다
지금도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