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240601 

60대 남성 한모씨가 분실한 신용카드로 모 편의점에서 300원 승인이 난 문자를 받고 해당 편의점에 갔더니, 잃어버린 카드와 동전 300원이 담겨있는 비닐지퍼 용기를 받을 수 있었다
편의점 CCTV를 확인한 결과, 여고생 2명이 해당카드로 300원짜리 막대사탕을 하나 결제하더니, 카드와 자신들이 결제한 300원을 함깨 비닐지퍼에 넣고 종업원에게 전달하는장면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개저씨들만 보다가 간만에 멋진 소녀들을 보니까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