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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207 

미루었던 소녀향 캐릭터를 손대기 시작했다
캐릭터를 만들때 좋은 점 중 하나는, 하나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얼룩말을 만드실 때, 판다나 돌돔을 만드실 때의 마음과 비슷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재미있는 상상도 하고
어쩄거나 이 캐릭터를 통해서, 소녀들이 멋진 여성으로 성장하는데 일말의 기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세상에는 난놈과 썅놈과 잡놈이 있는데, 최소한 잡놈은 되지 말아야 하고,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전지형의 명대사 어마어마한 어쩌고는 김혜수에게 바치는 헌사가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