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  



 231204 

내가 충주 형님이라고 부르는, 미사에 사무실이 있는 어떤 사업가가 계시다
때마다 제철 음식을 올려서 나랑 지사장을 부르신다
저번에는 송이, 이번에는 청어랑 꽁치 과메기 비교 시식
좋은 술 놔두고 꼭 소주를 권하시는 것 빼고는 늘 감사한 자리
상가 분양으로 큰 돈을 버셨고, 나에게도 늘 권하시는데, 부동산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나의 땅은 하늘나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