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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툰에 있는 숙소에 도착하니 6시
북경에서 오래 사업을 하고 있는 우리회사 주주, 진태 부부와 첫번째 식사를 함께 했다
이게 신의 한수였던게, 최신 중국 소식을 가감없이 한국어로 전달 받을 수 있게 되어서다
메뉴는 북경오리, 한국의 서울오리들을 쑥스럽게 만드는 맛이랄까
대륙 공략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