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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는 늘 꽃가루때문에 힘들다
근데 꽃가루가 없다면 우리는 꽃도 나무도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니 꽃가루는, 심지도 거두지도 않아도 하나님이 기르신다는 공중의 새와 같은 우리들의 모습을 증거한다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면 늘 깨닫지
수렵과 채집으로도 충분히 살수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