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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시대였다면 네가 나 건드리면 가지, 바로 지하실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이자 음주 뺑소니범이자 래퍼 노엘의 가사는, 웃기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다
평소에 듣고 배운 바가 그 모양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