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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613 

귀국하자마자 형용을 만났다
지사장도 불러서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형용은 우리 주주이기도 한데, 재무통이라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방콕으로 이사간지 1년, 본인은 60% 가족들은 100% 만족한다며 나를 꼬신다
어제 호치민 동생도 그러고, 왜 다들 이사오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서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