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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예수님도 기도하셨다
가능하다면 십자가를 피하고 싶었던 것이다
하지만, 땀을 피처럼 흘리면서 기도한 끝에 아들의 뜻은 아버지의 뜻과 하나가 된다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도 이렇게 힘든데, 뜻을 확실히 모르겠는 나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요즘 내 기도다
하나님 좀 웃으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