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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이틀을 용산에서 보냈다
드래곤시티에서 컨텐츠 수출 관련 상담을 12개 회사랑 했고, 그 중에 5개 회사가 우리 IP를 좋게 봐줘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웍슬로의 오랜 구독자인 희주님이 소개해주지 않았으면, 아예 몰랐을 행사였다
어쨌거나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에너지가 너무나 소모되는 일이다
안먹는 점심이 마구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