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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거의 나았다
며칠전 절뚝거리면서 다니던 사람이 맞나 할 정도
나는 본질이고
절뚝거리거나 뛰어다니거나는 현상인데
자꾸 그걸 혼동해
절뚝거림이 나의 나됨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기도겠다
아니지 나의 나됨이 아니라 나의 부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