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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찾아듣는 분이 두분이다
한분은 당연히 이재철 목사님
그리고 최근에 알게 된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님

고난은 이렇게 통과하세요
수동적으로 끌려가셔야 합니다
자기 인생에서 도망갈 데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괴로워하세요
비명을 질러야죠
비명은 죽지않고 견디겠다는 표시입니다
당신의 설교 중에 가장 와닿았고 위로가 되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