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230316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의 아들 전우원이 집안 폭로를 하고 나섰다
노태우와는 달리 사과도 하지 않고 죽어버린 댓가가 아닐까 싶다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내가 돈을 받지 않으니 기업인들이 되레 불안을 느꼈다
기업인들은 내게 정치자금을 냄으로써 정치 안정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을 것이다
1996년 2월 비자금 사건 첫 공판에서 전두환이 실제로 했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