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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313 

오랜 지인과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예약도 어려운 식당에 예약을 해놨다
다 먹고 헤어질 무렵, 왜 굳이 비싼 밥을 사겠다고 했는지 물어봤더니 꽤 뭉클한 대답을 내놨다
윤대표 입사할 무렵 사놨던 네이버 주식을 윤대표 퇴사할 때 팔았지요 한 5년 되었나 3배가 되었더라고
아 잠깐만 그러면 이게 밥으로 될 일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