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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05 

알리바바 출신의 오랜 지인과 점심을 먹다가 그냥 구두로 계약했다
중국 에이전트 해주기로
핵심 단어는, 알리바바가 아니고 오랜 지인
오래 지켜보며 같이 일할 순간을 기다린거지
이제 때가 온거고
라인 시절에 이른비가 내렸다면
이두에서 내리는 생각보다 늦은비에 더욱 감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