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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04 

오랜만에 시용이를 만났다
사무실 근처에 왔길래 아인슈페너를 함께 마셨다
이런저런 근황을 얘기하다가, 1층에 전시공간이 있는 사옥을 마련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말해버렸다
예상치 못했던 멘트라서 나도 놀랐다
근데 일이란 대개 이런 식으로 되는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