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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01 

22년 마지막 해를 배웅하면서
23년도 공평하신 주님의 질서가 우리 모두에게 살갑기를 기도해요
특별히 그대에게도

정애주 사모님의 톡을 받고 뭉클해졌다
부디 살갑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