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     



 220812 

어제는 라즈빈과 저녁을 먹었다
내가 묵는 호텔의 오너
오랜 GM이었던 리처드가 은퇴하고 새로 온 총지배인 칼을 소개해 주었다
일 얘기는 적당히 하고, 근황으로 회포를 풀었다

오늘은 품, 펫차와 저녁을 먹는다
한국으로 치면, 강호동 유재석을 함께 만나는 셈
인맥이 아니라 인연이여서 가능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