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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5 

이준석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심지어 점점 싫어지는 스타일
그러나 그를 다루는 국힘 노인들의 방식은 싫은 정도가 아니라 혐오스럽다
나야 늘 언더독 편이라, 어쩔 수 없이 이준석의 복수를 응원하게 되는구나
혼자 죽을 타입은 아니라 논개처럼 윤핵관 한둘의 멱살은 잡고 강물로 뛰어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