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220802 

아파트 분리수거대에 청소차가 왔는데, 운전하시는 분 왼손에 담배가 들려있다
잠시 멈춰서 지켜 봤더니, 아니나다를까 불도 안끈 꽁초를 날리는거지
직접 얘기하기는 좀 그렇고, 경비실에 얘기했다
월급 나오는데서 혼나야 고치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이의 직업이 청소차 운전이라니, 저도 괴롭겠다
직업 윤리 이런거 다 떠나서, 왜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