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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만든 리조트 탄비치에서 1박을 하고 돌아왔다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꽤나 완성도가 있어서 놀랐다
직원 3명 정도가 나를 알아보면서 형님 오셨네요 하길래 반가운 척 하긴 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간단하게 일도 하고 온수풀에서 밤수영을 하면서 패트론을 마시고 푹잤다
패키지에 포함된 브런치는 쌀국수와 햄버거였는데, 이마저도 괜찮아
지인 영민이는 그새 많이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데, 나는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