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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505 

어린이 날이다
지천명이 가까웠는데 나는 불혹은 커녕 이립하지도 못했고, 점점 어른에서도 멀어지는 느낌이다
그나마 점점 나아지는 것은 이렇게 자기객관화가 된다는 점
죽을때까지 말랑말랑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해본다
어린이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