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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24 

스스로 극한까지 몰아붙여서 세계 1등이 되고자 하는 류, 대표적으로 마이클 조던
그리고 자기도 재미있고 대중들에게 재미를 주려는 류, 대표적으로 데니스 로드맨
모든 스포츠는 대충 이 둘이 흥행을 결정하는 것 같다

이번 호주 오픈을 보면서 닉 키리우스라는 친구들 알게 되었는데, 두번째 류의 요즘 버젼이랄까
나는 심각한 스포츠가 싫어서 더욱이 이런 친구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