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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03 

윤석열에게 희망을 걸었던 보수와 일부 중도가 크게 실망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종인은 이제 유통기한이 끝난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고
이준석은 당내부에서 사퇴 압박을 받으면서도 버티는 형국

진짜 보수가 아니었던 이들이 사라지고
더불어민주당이 보수의 자리에 서는 것이 맞는 그림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