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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항 형과 저녁을 먹었다
고래가 어려웠다 한다
다들 어려웠다
나는 어려웠다가 이제 덜 어려워지고 있다 말씀드렸다

글렌피딕 15년을 시켰다
새술과 옛술을 섞는 솔레라 시스템으로 만든 위스키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접장이랄까
얘기를 마치니 한병이 다 비워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