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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호는 漫步 만보다
walkslow의 한자로 옮긴 것으로 한학자인 친구 박성호가 지어준 것이다
그 호를 따서 만보재단을 만들기로 했다
늘 그렇지만 이름을 지어두면 할 일이 따라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