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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다루는 무거운 자리를 출세로 생각하던 자들이 지금 정치판에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계층 이동의 대표적인 사다리인 사법고시의 부활을 마냥 찬성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고시만 붙으면 내 세상이 온다니, 그 세상이 대체 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