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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분열을 선동하는 포스팅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라는 미명 하에 방관했다
그 결과 백인 우월주의와 백신 반대 등 사회 변두리에 있던 생각들이 갑자기 주류로 떠오르면서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줬다

하우건의 용감한 내부고발은 시사점이 많다
예전에는 무조건 흥부의 편을 들었다면, 요즘에는 잘사는 놀부가 낫다는 의견도 절반 이상 나올 것 같다
SNS가 품위있던 시대를 끌어안고 논개처럼 뛰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