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    



 210701 

조국과 정경심의 펀드 공모 혐의는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되었다
이들을 기소한 검찰의 증거 중에는, 건물주 되고 싶다라는 가족 간 문자와 휴대폰 메모에 적힌 물고기 꿈 얘기도 있다

이 지독한 수사를 주도했던 자가 대통령이 되려한다
부디 경선을 완주하면서 기획 수사의 대상이 되는 체험을 만끽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