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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위자료 소송은 말하자면 깨진 유리창을 보수하는 행위이다
집의 깨진 유리창을 방치해두면 결국 집에 도둑까지 들게 된다
하찮은 자들이라는 이유로 망동을 방치하면 사회의 건전한 가치관과 도의가 전도되고 무너져 무법천지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그런데 원래 유리창이 깨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깨진 유리창을 보수하는 일은 국가의 임무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에도 위자료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우리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끝을 보겠다

정철승 변호사의 삼일절 특별 시론의 마지막 단락은 진심으로 통쾌하다
특히 이 부분, 하찮은 자들이라는 이유로 망동을 방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