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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은 무질서와 불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 기꺼이 불의를 선택한다

헨리 키신저가 한 말인데,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 난입한 트럼프 지지자들을 보면, 미국인들은 그 반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