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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4 

사철 꾸준히 도산공원에서 산책하는 사람으로서 확실하게 성수기와 비수기를 느낀다
딱 요즘이 성수기에서 비수기로 넘어가는 계절
지금부터 겨우내 사람이 확 준다
그리고 날씨가 풀리면, 개나 소나 몰릴 것이고

봄이 오면, 겨울에 소홀했던 개나 소들이 잔뜩 만나지겠다
도산공원 입장에서 해본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