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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3 

국정감사의 시즌이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법사위
지난 시즌에서 맹활약했던 장제원은 아들 문제인지 살짝 약해졌고, 요즘 주인공은 김진애와 김도읍
김진애는, 법사위에 왜 비법조인이 있어야 하는지를 매번 증명해내고 있다
김도읍은, 이 사회의 기득권자들이 대체 어느 정도의 상식과 품위를 가지고 있는지를 매번 확인시켜준다
법사위는, 한국 사회의 축소판이다
세상이 궁금한 청소년들은 법사위를 보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