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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 

전광훈같은 잡놈을 믿고 따르는 노인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최근에 읽은 어떤 문장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자신들이 일군 시대를 부정당하는 분노'
박정희로 대표되는 압축성장의 시대에 청춘을 바친 세대적 분노랄까
하지만 기성 세대는 좋은 것만 물려준 것이 아니다
당신들이 살던 시절의 아름다운 하늘과 깨끗한 물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