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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운 태풍이 오는데, 우리는 그것을 멈추거나 피할 수 없다
질병도 그렇고 죽음도 그러하다
죽음의 날을 태풍처럼 코로나처럼 두려워하며 준비해야 옳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