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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 

배우 김민교가 기르던 벨지안쉽도그에 물렸던 할머니가 결국 돌아가셨다고 한다
최시원의 프렌치 불독이 한일관 사장을 물어 죽이기 일년 전에도 그 분의 옷을 찢은 적이 있단다

감당 못할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개로 남을 해친 견주는, 같은 사이즈의 개로 같은 해침을 당하는 벌을 주면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