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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 

노욕에 쩌든 인사, 부패 전과자로 비난받고 있을 뿐 아니라 다섯 글자밖에 안되는 당명조차 제대로 기억 못하는 노인에게 수술칼을 쥐어주고 푹 썩은 몸통을 내맡겼다

우리민족끼리, 라는 북한 대북선전매체에서 김종인에 대한 글을 써놨는데, 좌우 다 떠나서 글 참 시원하게 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