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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21 

재난은 가난한 사람일수록 더 어렵게 만든다
그러므로 재난을 이용하여 부자의 숙원을 해결해주려 드는 것보다 더 사악한 일은 없을 것이다
문재인 뉴딜은 대체로 그런 방향에 서 있다
특히 비대면 치료 필요성이니 뭐니 들먹이며 이명박이나 박근혜도 결국 못했던 의료 민영화(삼성의 오랜 숙원 사업인)의 물꼬를 터주려는 수작은 악랄하디 악랄하다

김규항 형은 늘 본질을 다룬다